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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FNC 떠나 SM C&C 새 둥지 '전속계약 체결'(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송인 문세윤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6일 "다재다능한 재능과 뛰어난 예능감의 소유자인 문세윤과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세윤 프로필 사진 [사진=SM C&C]
문세윤 프로필 사진 [사진=SM C&C]

문세윤은 2003년 SBS 6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웃찾사', '코미디 빅리그', '놀라운 토요일', '1박 2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입담과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먹방은 물론 재치 있는 콩트 실력, 거침없는 입담을 바탕으로 공개 코미디와 버라이어티를 넘나들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2021년 KBS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최정상급 예능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가수 '부끄뚱'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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