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글로벌 시장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 타이틀곡 '캐치 캐치' 뮤직비디오는 5일 기준 중국 빌리빌리에서 517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2026년 발매된 K-POP 곡 중 조회수 1위이자 최초 500만 뷰 돌파 기록이다.
![가수 최예나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 (Blooming Wings)'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49100b5f3afd2.jpg)
중국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도 '캐치 캐치' 중국어 버전이 주간 한국 차트 3위에 올랐으며, 한국어 버전도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의 '캐치 캐치' 챌린지는 누적 조회수 9억 뷰를 돌파하며 10억 뷰 달성을 앞두고 있다. 국내 성적도 두드러진다.
최근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마친 최예나는 홍콩과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예나는 2018년 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해 메인 댄서와 리드보컬 등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2년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한 후 'SMILEY', 'Smartphone' 등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뛰어난 무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예능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는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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