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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아시아 5개국에 선한 영향력 전파⋯해외 아동 후원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호가 아시아 5개국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월드비전과 본격적인 글로벌 캠페인에 돌입하며 선행을 이어갈 예정이라, 이준호가 선사할 긍정적인 에너지에 기대가 더해진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Chosen(초즌) 캠페인'을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5개국으로 확대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캠페인 전개에 나선다.

이준호가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5개국에서 '초즌(Chosen), 아이의 선택'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월드비전]
이준호가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5개국에서 '초즌(Chosen), 아이의 선택'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월드비전]

이번 캠페인은 한국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이준호의 참여로 올해 2월 한국에서 처음 론칭했다. 이후 4월 일본과 필리핀을 시작으로, 5월에는 태국과 싱가포르, 6월에는 인도네시아까지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된다.

초즌 캠페인은 기존의 후원자가 아동을 선택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동이 직접 자신의 후원자를 선택하는 해외아동후원 캠페인이다. 아동은 단순한 지원 대상이라는 수동적인 위치를 넘어, 스스로 후원자를 선택하고 관계를 맺어가는 주체로서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월드비전은 아동의 주체성과 존엄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후원 경험을 상호 연결과 관계 중심의 가치 있는 경험으로 제공하고자 한다.

이준호는 연예계 대표 선행 스타로 손꼽힌다. 월드비전 활동 뿐만 아니라 자신이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적극적인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이번 캠페인 역시 글로벌에서 막강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이준호가 앞장 서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준호는 "월드비전 글로벌 캠페인 초즌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하는 여정에 함께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전 세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든든한 '선택'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이준호 홍보대사와 함께 아동의 주체성을 존중하는 새로운 후원 패러다임을 아시아 전역에 확산시켜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나눔의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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