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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공명, 글로벌 시청자 홀렸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의 밀착 감사 로맨스로 글로벌 시청자들도 사로잡았다.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미주·유럽·오세아니아·중동 등 주요 지역에서 주간 1위에 올랐고, 인도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은밀한 감사' 포스터 [사진=tvN]
'은밀한 감사' 포스터 [사진=tvN]

일본 유넥스트(U-NEXT) 드라마 전체 순위에서는 5위, 몽골에서도 3위에 진입했다. 또한, 러시아에서는 평점 10점 만점에 8.4를 기록했다.

시청률도 오르고 있다. '은밀한 감사' 첫 회는 4.4%로 시작해 지난 4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7.9%(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9.5%까지 치솟았다.

'은밀한 감사'는 '독종'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하루아침에 풍기문란 전담팀으로 좌천된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관계 역전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은밀한 비밀을 공유하게 된 주인아, 노기준 사이에 이전과 다른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고, 미술학원에서 나눈 두 사람의 키스는 관계의 새 국면을 기대케 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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