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이단 연구가 고 탁명환 소장의 피살 사건을 다룬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사이비 헌터' 확장판이 공개된다.
19일 웨이브(Wavve)가 '사이비 헌터'를 독점 공개한다.
![사이비헌터 [사진=웨이브 ]](https://image.inews24.com/v1/a7c54f5e1c6326.jpg)
'사이비 헌터'는 평생 JMS, 신천지 등 사이비 종교의 비리를 파헤치다 살해당한 탁 소장과 그 배후를 추적하는 세 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탁 소장은 영화 '사바하' 속 박 목사의 실제 모델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32년 만에 사건의 진실을 재조명하며, 확장판을 통해 더욱 심층적인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티저 영상에는 사건 당일 차량이 동원되었다는 구체적인 증언과 함께 "장편 영화 수준의 이야기"라는 유족의 발언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웨이브는 실제사건을 기반으로 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국가수사본부', 범죄 심리 분석 '읽다' 등 다양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