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고준희가 13년 만에 리얼리티 예능에 합류한다. 앞서 고준희는 2013년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바 있다.
고준희는 6월 첫 방송하는 MBN 새 예능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한다.
![배우 고준희가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연습실 현장 공개에 참석해 장면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3a85e05c02c60.jpg)
고준희는 방송 최초로 부모님과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한 번도 부모님과 떨어져 살지 않았던 이유와 함께, 독립을 준비하는 과정 등 가족과 함께하는 리얼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털털하고 소탈한 매력은 물론, 어머니의 빼어난 미모와 아버지와의 엉뚱한 케미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그동안 '전지적 참견 시점' 'SNL 코리아' 등에서 솔직하고 쿨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고준희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 박미선·이봉원 부부, 신지·문원 부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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