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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 우표 발행⋯K팝 女아티스트 최초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 우표가 발행된다.

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협업해 오는 6월 16일 블랙핑크 데뷔 1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생존 인물을 대상으로 한 기념우표 발행은 이례적인 일로, 블랙핑크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주인공이 됐다.

블랙핑크 우표가 발행된다. [사진=YG엔터, 우정사업본부 ]
블랙핑크 우표가 발행된다. [사진=YG엔터, 우정사업본부 ]

우표는 총 10종으로 구성된다. 블랙핑크의 역대 앨범 재킷 이미지를 통해 10년간의 행보를 담았다. 함께 출시되는 패킷에는 멤버들의 초상과 무대 이미지가 포함되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온라인 사전 판매는 오는 12일부터 15일이며, 정식 판매는 6월 16일부터다.

YG 측은 "우표라는 매개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수, 제니, 로제, 리사 등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는 2016년 8월 데뷔했다. 최근 발표한 미니 3집 'DEADLINE'으로 빌보드 핫 100에 11번째 진입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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