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인피니트 남우현, '납치 48시간'으로 스크린 데뷔⋯6월 개봉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이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그는 '납치 48시간' 주연으로 캐스팅 되어 강렬한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도준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48시간의 사투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필리핀 마닐라 올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이국적인 풍경과 생생한 액션을 담아냈다.

인피니트 남우현 프로필 [사진=빌리언스]
인피니트 남우현 프로필 [사진=빌리언스]

남우현은 '납치 48시간'에서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꿨지만 엄마를 위해 꿈을 접고 필리핀에 정착한 아들 박도준 역을 맡았다. 도준은 꿈에 대한 아쉬움을 품고 있으면서도 의리와 정의를 지키는 인물로, 남우현은 엄마를 구하고자 목숨까지 내던지는 워리어로 변신해 강렬한 액션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화려한 전투신을 비롯해 극한의 상황 속에서 점차 변화해가는 박도준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엄마 김미진 역은 박은혜가, 피도 눈물도 없는 범죄 조직의 수장 차동철 역은 한재석이 연기한다.

인피니트 메인 보컬인 남우현은 그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월간남친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뽐냈다.

'납치 48시간'은 오는 6월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인피니트 남우현, '납치 48시간'으로 스크린 데뷔⋯6월 개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