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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한상혁, '핑크박스' 캐스팅⋯소집해제 후 스크린 복귀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빅스(VIXX) 혁(한상혁)이 소집해제 후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그는 최근 '핑크박스' 촬영에 돌입해 열일을 예고하고 있다.

'핑크박스'는 백만 팔로워를 달성한 5명의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기념 파티 이후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7일 본격 촬영을 시작했다.

빅스 혁 한상혁 프로필 [사진=컴패니언컴퍼니]
빅스 혁 한상혁 프로필 [사진=컴패니언컴퍼니]

한상혁은 극에서 인플루언서 연쇄 실종 사건의 진실을 쫓는 잡지사 기자 성규 역을 맡았다. 앞서 공포 영화 '신체모음.zip'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가능성을 입증했던 그는 더욱 깊어진 연기로 극의 중심축 역할을 할 예정이다.

2012년 그룹 빅스 멤버로 데뷔한 한상혁은 2016년 영화 '잡아야 산다'를 시작으로 드라마,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번 '핑크박스'는 한상혁의 소집해제 후 첫 스크린 복귀라는 점에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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