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김원훈이 여권 사진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는 프랑스 파리로 떠나는 홍진경, 이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원훈은 출국 심사를 받는 두 살마을 보며 "저는 공항 가면 출입국 심사할 때마다 질문을 많이 받는다. 제 여권 사진이 마피아 같은 느낌이 있다"고 밝혔다.
![소라와 진경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e504e21d84346d.jpg)
이어 김원훈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고, 출연진들은 폭소했다.
김원훈은 "쉽게 보내준 적이 한 번도 없다. 저때가 25살쯤이다. 모발 이식 전이다. 여권 규정 때문에 이마가 다 보여야 된다고 해서 10대 0 가르마를 확 타버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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