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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첫방] '킬잇', 10년만 패션 서바이벌⋯최미나수 "자존심 상해"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10년만에 선보이는 패션 서바이벌 '킬잇'이 오늘(12일) 밤 10시10분 첫 방송된다.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100인의 잇걸이 참여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로, 1라운드에서는 40인의 포토그래퍼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아야 하는 포토제닉 미션이 진행된다.

킬잇 [사진=tvN ]
킬잇 [사진=tvN ]

'솔로지옥'으로 주목받은 최미나수는 특유의 여유로운 워킹과 전략적인 태도로 초반 카메라 세례를 독점하며 멘토들의 호평을 끌어낸다. 하지만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앞세운 강적이 등장하면서 순식간에 포토그래퍼들을 빼앗긴다. 최미나수는 "자존심 상한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혀 긴장감을 더했다.

'킬잇' 측은 "'K-패션계에 이렇게 멋지고 당당한 잇걸들이 많다고?'하고 생각하실 것"이라며 "키, 비주얼, 직업 등 기존 패션계의 문법과는 다른,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새로운 얼굴의 탄생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킬잇'은 '블랙레이블' 장윤주∙이종원∙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화이트레이블' 차정원∙신현지, '레드레이블' 안아름∙양갱이 멘토진으로 함께 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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