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THE SSYNDROME)이 초고속 컴백한다.
12일 드림캐쳐컴퍼니는 "더씬드롬이 오는 21일 새 싱글 '별빛이 머무는 곳'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올해 2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Good Boy(굿 보이)' 이후 3개월 만의 컴백이다.
![더씬드롬 양희교 티저 [사진=드림캐쳐컴퍼니]](https://image.inews24.com/v1/9a97c738d5ea81.jpg)
'별빛이 머무는 곳'은 더씬드롬만의 담백한 사운드와 솔직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마음에 머무는 감정과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정조준할 계획이다.
더씬드롬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멤버 양희교의 개인 티저 이미지도 오픈했다.
더씬드롬은 드림캐쳐컴퍼니에서 새롭게 론칭한 5인조 보이밴드로,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1월 프리 데뷔 싱글 'ALIVE(얼라이브)'로 데뷔했다. 팀명은 나눈다는 의미의 'Share'와 'Syndrome'을 결합한 것으로, '신드롬을 함께 나누다'라는 당찬 포부를 담고 있다.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과 편곡에도 참여할 만큼 실력이 탄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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