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의 아버지 고(故)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별세했다. 빈소는 부산시 해운대구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4일 오전 6시, 장지는 영락공원을 거쳐 대전현충원에 마련된다.
![배우 최지우가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슈가'(감독 최신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0a33140f585e7.jpg)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등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최지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머니와 함께 한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남다른 가족애를 보인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배우 최지우는 1994년 데뷔 이후 '겨울연가'와 '천국의 계단' 등을 통해 국내외 열풍을 일으킨 1세대 대표 한류 스타다. 청순하고 가녀린 이미지로 독보적인 멜로 연기를 선보여 온 최지우는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소탈하고 친근한 반전 매력을 드러내 대중과의 접점을 넓혔다.
2018년 결혼 후 2020년 딸을 출산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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