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아지트 '워너베이스'에 손님들이 찾아온다.
1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WANNA ONE GO : Back to Base' 3회에서는 '오픈베이스 DAY'가 펼쳐진다. 앞서 하성운은 업그레이드된 워너베이스의 규모에 감탄하며 손님 초대를 제안한 바 있다.
!['워너원고' 프리뷰 갈무리 [사진=엠넷플러스]](https://image.inews24.com/v1/41574f14142b0f.jpg)
멤버들은 "1시간 뒤 손님이 도착한다"는 소식에 급히 집을 정리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박지훈과 인연을 맺은 장항준 감독이 방문해 멤버들과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또한 평소 멤버들과 친분이 두터운 배우 신승호도 등장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외에도 워너원과 인연이 있는 가요계 선후배들이 깜짝 등장하며 멤버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세 번째 에피소드는 12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그룹 워너원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보이그룹이다.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된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에너제틱', '뷰티풀'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2019년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최근 재결합 및 리얼리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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