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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불치병 앓고 있던 반려견과 안타까운 이별 "거기선 아프지 마"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고은이 반려견과 안타까운 이별을 했다.

12일 김고은은 자신의 SNS에 반려견이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거기선 아프지 말아라"라는 글을 달았다.

또 반려견과 함께 한 순간들을 담은 사진도 공개하며 "사랑해 월아"라는 글을 달았다.

김고은 [사진=김고은 SNS]
김고은 [사진=김고은 SNS]

앞서 김고은은 지난 2022년 김고은이 유기견 보호소에서 월이를 입양했다. 당시 월이는 치료가 어려운 선천적 뇌질환을 앓고 있었지만 김고은이 입양해 화제가 됐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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