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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인류' 유승호x비비x이은지, 지구 밖 생존 가능성 시험⋯美 올로케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유승호, 개그우먼 이은지, 가수 비비가 미국 애리조나 사막의 거대 밀폐 생태계에서 생존을 위한 과학 실험에 나선다.

EBS는 6월 4일 밤 10시 50분 세계 최초의 과학 생존 리얼리티 '최후의 인류'를 방송한다.

최후의 인류 [사진=EBS ]
최후의 인류 [사진=EBS ]

이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로 지구가 붕괴된 가상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유승호, 이은지, 비비를 비롯해 뇌과학자 장동선, 이비인후과 전문의 겸 웹소설 작가 이낙준(한산이가), 화학자 장홍제, NASA 과학자 김한결 등 7인이 대원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외부와 차단된 기지 내에서 물, 산소, 식량 등 순환 시스템을 유지하며 생존 미션을 수행한다.

전문 지식을 동원하는 과학자들과 예기치 못한 돌파구를 찾는 예능인들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거친 환경에 맞선 출연진들의 개성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특집은 미국 올 로케이션으로 제작되었으며, 과거 자급자족 실험이 진행됐던 '바이오스피어2'를 배경으로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대규모로 구현했다. 총 8부작 시리즈와 특별 다큐멘터리로 구성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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