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가수 윤종신이 '국민MC' 유재석, '천만감독' 장항준과 진행 호흡을 맞춘다. 윤종신은 유재석과 앞서 '패밀리가 떴다'로 호흡을 맞춘 바 있고, 장항준과는 오랜 '절친' 관계다.
![장항준 유재석 윤종신이 '해피투게더' MC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조이뉴스24 DB, KBS ]](https://image.inews24.com/v1/9c9f7a427b5cba.jpg)
13일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측은 조이뉴스24에 윤종신이 새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기획 박민정 연출 권재오 작가 이민정)는 2001년부터 2020년까지 20년간 방송해 온 KBS 대표 예능. 6년 만에 돌아오는 '해피투게더'는 '함께 노래할 이유'를 증명하는 팀 기반 오디션으로 꾸며진다.
'해피투게더'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7월 첫 방송 예정.
한편 윤종신은 현재 채널A '하트시그널5'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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