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에이핑크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의 결혼식 축가 라인업이 공개됐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조이뉴스24에 "에이핑크,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윤보미 라도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고 밝혔다.
![블랙아이드필승 라도, 에이핑크 윤보미 이미지 갈무리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65e622d10addfd.jpg)
윤보미와 라도는 2017년 교제 시작 후 약 9년 간의 열애 끝에 오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내가 설렐 수 있게'를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 하면서 관계가 발전했다.
윤보미와 데뷔부터 현재까지 동고동락했던 에이핑크 멤버들, 라도가 직접 발탁하고 데뷔시킨 스테이씨와 언차일드가 결혼식에 총출동해 축가를 부르며 이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