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미스트롯4' 진 이소나와 선 허찬미가 '미스트롯 포유'로 데뷔 첫 고정예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가산동 TV조선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에서 선 허찬미는 "데뷔 16년 만에 첫 고정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 감회가 새롭다"라면서 "듀엣을 함께 하는 분들이 어떤 분들일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긴장하고 있다"고 했다.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허찬미 [사진=TV조선 ]](https://image.inews24.com/v1/6f5e714199fc02.jpg)
!['미스트롯 포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허찬미 [사진=TV조선 ]](https://image.inews24.com/v1/48c3f70b0d9895.jpg)
진 이소나 역시 "나 역시 첫 고정 프로그램"이라며 "'미스트롯4' 진이었던 만큼 잘 불러야 한다는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경쟁은 끝났지만 톱7의 매력을 다 담아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의 첫 스핀오프 예능. TOP7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음악쇼로, 1등 팀에는 상금이 주어진다.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과 붐, 송은이가 진행한다.
14일 밤 10시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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