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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대담하면서 영화적 공포 가장 몰입감 있게 구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군체'가 새로운 종(種)의 압도적이면서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하며 궁극의 극장 경험을 자신했다. "대담하면서 영화적 공포를 가장 몰입감 있게 구현했다"는 평을 얻고 있는 '군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가 출연한다.

'군체' IMAX 포스터 [사진=(주)쇼박스]
'군체' IMAX 포스터 [사진=(주)쇼박스]

'군체'만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극강의 서스펜스는 IMAX의 초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를 통해 극대화되어 관객들에게 궁극의 극장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IMAX 최고 콘텐츠 책임자인 조나단 피셔는 "연상호 감독은 자신만의 확고한 미학과 독창적 세계관을 구축해온 영화감독이다. '반도'에서의 성공적인 협업에 이어, '군체'를 한국의 IMAX 관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군체'는 대담하면서 영화적인 공포를 가장 몰입감 있게 구현한 작품이다. IMAX는 그 모든 순간을 한층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이며, 스케일과 강렬함, 그리고 임팩트를 통해 '군체'를 진정으로 잊을 수 없는 경험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군체'는 제79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작품으로, 칸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다. 국내에선 개봉 하루 전날인 20일 진행되는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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