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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인생이여 고마워요' 고마워요"


 

KBS 주말드라마 '인생이여.고마워요'에서 믿음직한 연기로 호평 받은 탤런트 김윤석이 22일 마지막 촬영을 마친뒤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날 촬영에는 출연진 대부분이 자리했으며, 1년 후 주인공들의 모습을 담았다.

검은 정장을 말끔하게 차려입고 드라마 초반의 다정다감하고 자상한 남편의 모습으로 오랜만에 돌아온 김윤석은 평온하면서도 따스한 미소를 보이며 대장정의 종지부를 찍었다.

김윤석은 “그동안 함께 울어주고 웃어 준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인생이여 고마워요'를 통해 많은 걸 얻게 됐고 많은 걸 생각하게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며칠 간 시간을 내 '진짜' 자신의 가족과 함께 여행을 계획 중이며, 곧바로 영화 촬영에 '올인'할 계획이다.

'인생이여 고마워요'를 통해 김윤석은 흡입력 강한 연기로 '눈물의 왕'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었고, 영화 진출의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김윤석은 최근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타짜'에 동시 캐스팅돼 상반된 캐릭터로 드라마가 아닌 스크린에서 매력을 발산할 채비를 마쳤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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