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예능 새내기' 배우 이기택이 '1박2일 시즌4'에 합류한다. 이기택은 방송인 조세호와 배우 유선호가 하차한 빈자리를 채운다.
14일 KBS 2TV '1박2일' 측은 조이뉴스24에 "이기택이 '1박2일'에 막내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배우 이기택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마실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새 예능 '봉주르빵집'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978b5a911d9126.jpg)
이기택은 유선호의 뒤를 이어 '1박2일'의 새로운 공식 막내로 활약할 예정이다. 현재 '1박2일'에는 김종민, 문세윤, 딘딘, 이준 등이 출연 중이다.
한편 이기택은 2020년 웹드라마로 데뷔했다. 이후 '악마판사' '꽃피면 달 생각하고'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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