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가 경찰 피의자 조사를 마쳤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6, 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가원 대표를 불러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다.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이미지 [사진=원헌드레드]](https://image.inews24.com/v1/e94602778620a6.jpg)
차가원 대표는 피의자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가원 대표는 소속 연예인 지식재산권을 내세워 동업을 제안하고 선수금을 받은 뒤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세 차례 고소당했다. 사기 피해 주장 금액은 300억 원대로 알려졌다.
이에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3일 차가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엔터테인먼트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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