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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박준형도 걱정한 수척해진 근황 "왜 이리 빠졌어 더 못생겨지게"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설거지 끝내 놓고, 쳥소는 로봇청소기에 맡기고 분리수거는 어제 다했고 며칠 전 다녀온 성수동 영상편집도 다했고...애들은 학교 갔고 빠삐는 일본어 학원 갔고. 어? 나 지금 갑자기 뭘 해야 하지?"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실에 멍하니 앉아 있는 정종철의 모습이 담겼다. 살이 빠진 듯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끈다.

정종철 [사진=정종철 SNS]
정종철 [사진=정종철 SNS]

게시물을 본 박준형은 "다시 먹어...왜 이리 살 빠졌어, 더 못생겨지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종철은 배우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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