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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무릎 베고 앙탈+애교 폭발...변우석 손키스에 "한번 더" 달달 신혼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아이유가 변우석에게 앙탈을 부리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왕위에 오르자 마자 군주제 폐지 논의를 제안하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의 제안으로 나라는 발칵 뒤집혔고, 종친들과 내각은 즉각 반대에 나섰다.

민정우(노상현)는 바로 왕실의 돈줄을 끊으면서 압박을 가했다. 예산을 지급하지 않은 것. 이안은 당장 궁인들에게 지급해야할 월급을 걱정했고, 성희주는 허세를 부리며 "내가 평생 돈 걱정한 일은 '이 돈 언제 다 쓰지?' 뿐이었다"고 말한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이어 캐슬그룹에서 왕실 1년 예산에 해당하는 돈을 기부하고, 이를 알게 된 민정우는 "외척을 이용하시겠다?"라며 곧바로 캐슬그룹 비자금 수사를 진행시키라고 한다.

성희주는 캐슬 그룹이 비자금 수사를 받는다는 소식을 한다영(채서안)으로부터 듣고, 곧바로 친정으로 달려간다. 성희주는 민정우 짓이라고 알리고, 성현국(조승연)은 "알면 동요하지 마라"라고 한다. 이에 성희주는 "누구 좋으라고 동요하겠냐"고 하고, 성태주(이재원)는 자신이 성현국 대신 수사를 받겠다고 나선다. 이에 성현국과 성희주는 타박하면서도 속으로 흐믓해했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이후 궁으로 돌아온 성희주는 일을 하고 있는 이안의 무릎을 베고 누우며 힘들다고 앙탈을 부린다. 성희주는 캐슬 비자금 수사때문에 친정에 다녀온 사실을 전하며 "아버지는 동요하지 마라 그러고, 오빠가 허세 부리며 자기가 수사를 받게다고 하더라. 차라리 화를 내지. 마음이 너무 불편하더라. 그런데 싫진 않았다. 약간 든든한 것 같기도 하고"라고 웃는다.

그런 성희주를 이안이 귀엽게 보자, 성희주는 "전하도 그렇게 해달라. 동요하지 말고 막 허세 부려달라. 나 든든하게"라고 말한다. 이에 이안은 성희주 손에 키스하며 "그럴게"라고 하고, 성희주는 "한번 더"라고 애교를 부린다. 이에 이안은 성희주 손에 한번 더 키스하며 "완전 든든하지"라고 달달하게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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