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홍유경 축하⋯손나은은 없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윤보미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의 결혼식에 모였다. 오하영은 눈물을 흘렸고, 탈퇴했던 홍유경도 함께 해 눈길을 모았다. 다만 손나은은 볼 수 없었다.

윤보미와 라도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9년 동안 만남을 이어왔고, 2024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에이핑크 멤버들은 결혼식에서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으며, 라도가 프로듀싱한 그룹 스테이씨, 언차일드도 축가를 맡았다.

에이핑크 윤보미 라도 결혼식 [사진=홍유경, 한서윤 인스타그램]
에이핑크 윤보미 라도 결혼식 [사진=홍유경, 한서윤 인스타그램]

2013년 에이핑크를 탈퇴한 멤버 홍유경은 결혼식 참석 후 SNS에 "너무 예쁜 뽐(보미)언니 행복해야 해요"라는 글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또 박지영 아나운서는 SNS에 에이핑크 멤버들이 축가를 부르기 위해 버진로드에 선 에이핑크의 영상을 공개했다. 에이핑크는 라도가 작곡한 'Love Me More'를 열창했다. 오하영은 축가 도중 눈물을 흘렸다. 다만 2022년 탈퇴한 손나은은 볼 수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결혼에 앞서 윤보미는 팬카페를 통해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책임감을 잃지 않고, 에이핑크로서 또 윤보미로서 판다들에게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홍유경 축하⋯손나은은 없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