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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오늘(17일) 남편상⋯김영길 전 아나운서 별세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영옥이 남편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김영옥의 남편 김영길 전 아나운서는 17일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9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배우 김영옥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소풍' 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김영옥은 자녀, 손주들과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이며, 벽제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쳐 동화경모공원에 안치된다.

김영옥은 1960년 김영길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방송반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고, 아나운서로 입사하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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