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조유하가 '취사병' 박지훈과 현실남매로 거듭난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조유하 [사진=매니지먼트 지안]](https://image.inews24.com/v1/364f9899463b63.jpg)
극 중 조유하는 강성재(박지훈 분)의 여동생 강은재 역을 맡았다. 강은재는 유행에 민감한 고등학생으로,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현실감 넘치는 남매 케미를 통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조유하는 3화에 첫 등장해 강성재와 현실 남매 호흡은 물론,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새로운 매력을 펼쳐낼 예정이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티빙과 tvN을 통해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공개된다.
한편, 조유하는 2016년 EBS 드라마 '마요네즈'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은주의 방' '오! 영심이', 영화 '소년들' 등에 출연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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