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새 신부' 에이핑크 윤보미가 '나솔사계'에서 하차한다. 후임은 배우 정혜성이다.
윤보미는 21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를 끝으로 하차한다. 1년 반동안 활약해온 윤보미는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윤보미는 9년 연애 끝에 지난 16일 작곡가 겸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했다.
![에이핑크 윤보미가 '나솔사계'에서 하차하고, 정혜성이 합류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 ]](https://image.inews24.com/v1/0745dad1ea3ae4.jpg)
후임은 배우 정혜성이다. 정혜성은 기존 MC인 가수 데프콘, 경리와 호흡을 맞춘다.
정혜성은 2009년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김과장' '신사장 프로젝트'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3월에는 '술 취한 사람들'을 통해 연극에 첫 도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솔로남녀들의 고민과 반전이 그려진다.
21일 밤 10시 3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