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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오만석 딸 자랑에 부러운 송일국 "아내, 아들 셋에 고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오만석이 딸 자랑을 하자 송일국이 딸을 가지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고생한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뮤지컬 '헤이그'의 오만석, 송일국이 출연했다.

배우 오만석과 송일국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만석과 송일국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오만석은 "큰딸이 20대 중반이고 작은 딸은 8살이다. 얼마 전 큰딸이 제 공연을 보러 왔다. 공연 후 같이 술 한 잔 마시며 대화 나눴다"고 말했다. 또 막내가 볼에 해주는 뽀뽀가 좋다고 고백했다. 그는 "첫째, 둘째 모두 가르치지 않았는데 대사를 시켜보면 잘한다"라며 끼를 물려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송일국은 "저는 딸을 낳고 싶었다. 이름도 정해뒀다. 우리, 나라다. 너무 예쁘지 않나"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곧 "장모님이 "내 딸에게서는 안 되네"라고 하셨다"라며 "아내가 셋 낳을 때 정말 힘들었다. 4개월에 만삭 배였다"라고 힘들었던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내에게 "아들 넷(송일국 포함) 키운다고 고생이 많다"라며 "사랑해요"라고 영상 편지를 보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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