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5' 박우열이 강유경, 정규리 마음을 모두 사로잡으며 '폭스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6회에서는 입주자 8인이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떠나 한층 더 과감하게 서로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https://image.inews24.com/v1/bdcfbb1fd19e81.jpg)
여행 첫날, 제비뽑기를 통해 박우열의 옆자리에 앉게 된 강유경은 어색함도 잠시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달달한 기류를 형성했다. 도쿠시마 도착 후 1:1 데이트에서는 김성민이 강유경을 쟁취해 '꿀 뚝뚝' 눈빛을 보내며 호감을 표했다.
박우열은 정규리와 이자카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정규리가 "오빠라는 말이 좋냐"고 묻자, 박우열은 "연상과의 연애가 편하다. 난 그냥 이름 부르고 싶다"며 거침없는 플러팅으로 정규리를 흔들었다. 그는 강유경과 약속했던 영화 이야기가 나오자 대답을 피하면서도 "누나는 나를 긴장하게 만든다"며 스윗한 태도를 보였다.
지난 주 합류한 '메기녀' 최소윤은 정준현과 데이트를 즐겼다. 최소윤은 정준현에게서 전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혼란스러워했지만 정준현은 확고한 마음을 내비쳤다. 김서원은 김민주와 첫 대화를 나누며 질투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공유했다.
모든 데이트가 끝난 후, 박우열은 강유경과 정규리에게 동시에 문자를 받으며 "나중에 너무 힘들 것 같다"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최소윤은 정준현에게, 김민주는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 26일 밤 10시 7회가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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