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광규, 선수 출신 최홍만이 '쯔양몇끼' 제주 먹바라지로 출사표를 던졌다.
30일 첫 방송하는 ENA 신규 예능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를 때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생고생 먹바라지 투어 프로젝트.
![쯔양몇끼 [사진=ENA ]](https://image.inews24.com/v1/5a738e7e39b104.jpg)
공개된 티저에서 김광규는 식당 섭외부터 운전까지 도맡아야 하는 미션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쯔양의 엄청난 먹방 스타일에 경악하며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 쯔양을 '소식좌'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엉뚱한 선전포고를 날린다.
반면 6년째 제주에 살고 있는 최홍만은 거대한 스케일의 즉흥 먹방 루트를 제시했다. 최홍만은 간식 가방과 보양식 메뉴까지 철저히 준비하며 "쯔양도 사람이다, 손에 잡히는 대로 다 먹일 예정"이라고 거침없는 자신감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박명수, 정준하에 이어 김광규, 최홍만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의 먹바라지들이 쯔양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30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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