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및 배우 전효성이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나인은 21일 "전효성이 이달부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전효성 프로필 사진 [사진=메이저나인]](https://image.inews24.com/v1/8edeef9ae7567c.jpg)
전효성은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이후 솔로 앨범 발매는 물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셀러브리티'에 오민혜 역으로 출연했다.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 중이다.
메이저나인은 "전효성이 여러 분야에서 구축해온 매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게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전효성과 메이저나인의 동행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효성은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09년 데뷔 이후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그는 연기자로 외연을 확장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및 라디오 등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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