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와일드 씽' 강동원과 박지현이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를 노리며 벌이는 무모한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와일드씽' [사진=와일드씽 제작사 ]](https://image.inews24.com/v1/9626ae018d4eff.jpg)
먼저 21일 오후 6시 15분에는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트라이앵글'의 리더 '현우' 역을 맡은 강동원이 단독 출연한다. 영화 설정을 차용한 새로운 혼성 댄스 그룹 오디션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강동원은 홍진경, 이지혜, 장영란, 남창희와 만나 평소 보기 힘들었던 반전 예능감과 신선한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23일 오전 9시에는 '뜬뜬-핑계고'를 통해 강동원과 박지현의 동반 토크 레이스가 펼쳐진다. 그룹의 센터 '도미' 역으로 코믹 변신을 예고한 박지현은 '질문 폭격기' 신입 계원으로 활약하며, 2회차 출연인 강동원, MC 유재석과 남다른 티키타카를 주고받는다. 특히 이날 녹화에는 '와일드 씽'에 함께 출연한 배우 오정세와 신하균이 드라마 '오십프로' 홍보를 위해 깜짝 합류해 작품을 넘나드는 특별한 호흡과 예측 불가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와일드 씽'은 6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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