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비비가 팬들과 뽀뽀도 한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2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비비,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최근 17개국 월드투어를 다녀왔다"고 근황을 전했고, 송은이는 "팬들과 뽀뽀까지 한다고"라고 말을 꺼냈다.

비비는 "팬들과 안고, 손잡고, 뽀뽀도 한다"고 말했고, 홍진경은 충격을 받았다. 양상국은 "어디? 볼에?"라고 물었고, 비비는 "입에"라고 답했다.

이어 비비는 "저는 사랑이 넘치는 것이 좋다"며 팬들에게 특급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남자팬과도 입을 맞추냐"고 물었고, 비비는 "남자분들은 오히려 도망을 가더라"라고 답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