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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예랑 "3초 동생 이사랑, 7살 어린 남편이 양말도 신겨줘"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침마당'에 출연한 이예랑, 이사랑 자매가 남편 자랑을 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쌍둥이는 못 말려' 특집으로 이예랑 이사랑, 윙크 강주희 강승희, 이상호 이상민, 조준호 조준현이 출연했다.

이예랑 이사랑 쌍둥이 자매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예랑 이사랑 쌍둥이 자매가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이예랑은 "21년 전에 대통령상을 수상했다"라며 "그때 상금이 1천만원이다"라며 "태어나서 받은 상금 중 가장 많다"라고 고백했다.

이예랑은 3초 언니, 이사랑은 3초 동생이다. 이사랑은 "마음이 약하고 퀴즈에 약하다. 나가자마자 탈락했다"라고 말하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예랑은 상금을 받으면 어디에 쓸 생각이냐는 질문에 "살면서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아버지를 위해 쓰고 싶다고 밝혔다.

또 이예랑은 '제 남편이 6살 많고, 사랑이 남편이 7살 어리다. 두 남편 나이가 13살 차이가 난다"라며 "사랑이 남편이 가야금 할 때 지정 고수였다. 너무 어려서 조카를 소켜줄까 했는데 "좋아하는 분 있다. 7살 연상이다"라고 하더라. 김태희가 와도 안 된다고 했는데 이사랑이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예랑은 "사랑이는 양말도 혼자 안 신는다. 남편이 신겨준다. 또 얼굴 탄다고 가려준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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