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류승범이 와이원엔터를 떠나며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준 류승범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사는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류승범 배우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류승범 배우를 향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류승범은 2023년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어 디즈니+ 시리즈 '무빙'을 비롯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등에 출연했다.
류승범은 2020년 슬로바키아인 화가와 결혼해 같은 해 6월 딸을 얻었다. 그는 슬로바키아에 거주하며 촬영을 위해 한국을 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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