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배우 안재현과 약 6년 만에 다시 찾은 배우 강소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소라를 만나게 된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온 강소라는 오프닝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쏟아내는 것은 물론, "도파민 충전하러 나왔다"며 의욕까지 드러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안재현 역시 '런닝맨'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종이 인간' 면모를 발산하며 활약을 펼쳤다.
!['런닝맨'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2ba61d5adcc3f8.jpg)
이날 레이스는 '런닝맨은 왜 그럴까'로 꾸며져 안정적인 확률로 낮은 금액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정형' 룰렛과 꽝부터 큰 금액까지 걸린 '한 방' 룰렛 중 선택해 시드머니를 획득하는 레이스가 펼쳐졌다.
한편 SBS의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은 매주 출연진이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레이스를 펼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2026년 현재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 등 기존 멤버들의 견고한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매회 새로운 콘셉트의 게임과 심리전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예측 불가 딜레마 선택이 이어질 '런닝맨은 왜 그럴까' 레이스는 오는 24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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