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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출신' 권은빈, 10년 동행한 큐브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공식)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CLC 출신 배우 권은빈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빈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배우 권은빈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권은빈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큐브 측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권은빈과 오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며 "10년간 당사와 함께 하며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활동해온 권은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될 배우 권은빈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은빈은 2016년 그룹 CLC로 데뷔해 2018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활동해 왔다.

아래는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배우 권은빈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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