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호프' 황정민x조인성→정호연, 칸 마무리 '활짝'⋯올 여름 개봉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호프(HOPE)'가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24일 공개된 스틸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등 주역들이 오랜만에 재회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프리미어 레드카펫을 준비하는 설렘 가득한 순간부터 유쾌한 현장, 국내외 매체 인터뷰까지 편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호프'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호프'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호프'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호프'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나홍진 감독은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후반 작업의 결정적 단계인 만큼, 남은 시간 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최대한 끌어올려 한국 관객들을 만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황정민은 "한국 관객들과 함께 보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했다"라며 설렘을 표했고, 조인성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작품", 정호연은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첫 영화를 볼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

영화 '호프'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호프'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호프'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호프'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에게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며 온 마을이 믿기 힘든 현실에 직면하는 이야기다. 올 여름 개봉 예정.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호프' 황정민x조인성→정호연, 칸 마무리 '활짝'⋯올 여름 개봉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