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동욱이 육아 일상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채정안, 김동욱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김동욱에게 "축하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말을 꺼냈고, 김동욱은 "얼마 전에 100일 지났다"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김동욱 [사진=신동엽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3f0e9369fd59d0.jpg)
신동엽은 "아기가 지난 2월에 태어나서 그런지 표정이 확실히 밝아졌다"고 말했고, 김동욱은 "아기 덕분에 많이 웃게 된다. 부드럽게 말하고 하니까 확실히 많이 웃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신동엽은 "집에서 애를 안 보니까 너무 행복해서 밖에 나와서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동욱은 "집안에서 육아를 너무 열심히 하다 보니까 그렇다. 요즘 아빠들이 '화캉스(화장실+바캉스)'라고 부르는 게 있다. 육아가 힘들 때 '화장실 좀 갔다 올게' 하는 걸 진짜 많이 하게 된다"고 육아 고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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