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더욱 확장된 서사로 7월 돌아온다. 이동욱과 김혜준의 케미가 기대되는 가운데 새로운 인물과 서사가 어떤 재미를 안겨줄지 궁금해진다.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로, 오는 7월 공개된다.
!['킬러들의 쇼핑몰2'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00f6c83d02d27f.jpg)
탄탄한 완성도로 시즌1을 완성시킨 이권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보다 더 확장된 세계관을 시청자들에게 펼쳐 보인다. 여기에 강렬한 존재감과 액션의 '진만' 역 이동욱과 평범한 조카에서 수상한 삼촌의 정체를 알게 되는 '지안' 역 김혜준, 그리고 살인기계라 불렸던 최악의 빌런 '베일' 역의 조한선, 든든한 조력자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민혜'와 '파신' 그리고 '브라더' 역의 금해나, 김민, 이태영이 그대로 돌아와 완벽한 연기 호흡을 보여준다. 여기에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가 새로운 바빌론 동아시아 지부의 세력으로 합류했다.
26일 공개된 예고편은 시즌1의 세계적인 인기를 이끈 주역들의 귀환과 새로운 적의 등장, 그리고 더욱 스릴 넘치는 액션을 담아냈다. 특히 "이게 내 세계야, 정지안"이라고 이야기하는 '진만'의 대사는 '머더헬프'의 새로운 주인이 되어 본격적으로 킬러들의 세계에 발을 들인 '지안'의 변화와 성장을 예고해 몰입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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