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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화제성 터진 '취사병'⋯박지훈, KCTC 악조건 뚫는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진짜 요리사'로 성장하기 시작한 가운데 새로운 퀘스트가 부여됐다. 박지훈의 훈훈한 성장기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회 자체 시청률을 기록하는 동시에 티빙 유료 가입 기여 1위를 지키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티빙 측에 따르면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는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콘텐츠 가운데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달성한 데 이어, 2주 연속 유료 가입 기여자수 1위와 5화 일일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사진=티빙]

또 지난 25일 방송된 5화 tvN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9.7%,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8%, 최고 10.8%로 또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또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이날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는 가디언의 도움 없이도 망해가는 어머니의 푸드트럭을 되살리기 위해 끝까지 부딪히고 고민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답을 찾아 감동을 안겼다.

그리고 26일 6화에서는 강림소초에 KCTC(한국군 과학화전투훈련단)라는 중대한 군생활 이벤트가 찾아온다. 가디언은 부대원들의 사기를 끌어올려 승리로 이끌라는 새로운 퀘스트를 강성재에게 전달한다.

6화 예고편에서 강성재는 위기에 처한 모습. 실전 같은 야외 훈련 환경은 강성재는 제대로 된 조리 시설은커녕 열악한 조리 도구만 주어진 상황 속 어쩔 수 없이 빈약한 음식을 제공하고, 강림소초 장병들의 불평을 받게 된다. 악조건 속 강성재가 또 다시 미션을 제대로 클리어할 수 있을지, 그리고 또 한번 성장해 원하는 목표에 다가설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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