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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5년 만에 AMA 대상 수상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SWIM'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25일 오후 8시(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026'(2026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2026)이 열렸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25일 오후 8시(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026'(2026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2026)에서 '송 오브 더 서머' 수상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25일 오후 8시(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026'(2026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2026)에서 '송 오브 더 서머' 수상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방탄소년단은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등을 제치고 AMA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이들은 2021년 '버터'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대상을 품에 안은데 이어 약 5년 만에 다시 한 번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스윔'으로 '송 오브 더 서머'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의 아티스트'까지 수상하며 완전체 컴백을 기쁨을 만끽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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