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SWIM'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25일 오후 8시(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026'(2026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2026)이 열렸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25일 오후 8시(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026'(2026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 2026)에서 '송 오브 더 서머' 수상 후 소감을 전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84b9ecb774b9d4.jpg)
이날 방탄소년단은 배드 버니, 브루노 마스,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등을 제치고 AMA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했다.
이들은 2021년 '버터'로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하며 대상을 품에 안은데 이어 약 5년 만에 다시 한 번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스윔'으로 '송 오브 더 서머'를 수상한 데 이어 '올해의 아티스트'까지 수상하며 완전체 컴백을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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