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설렘이 울렁을 잡아먹은 이 시간. 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하루하루. 생뚱맞지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며 쏟아진 임신 축하 메세지에 감사를 전했다.
또 "맛있는 논알콜 와인 도대체 어디 있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세븐과 캠핑을 즐기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의 태명 '해븐이'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오는 11월 출산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