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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엑스러브 MV 지원사격…압도적 비주얼 시너지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I,God'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SERVE'는 다채로운 사운드와 그루비한 비트 위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한소희가 출연해 체스 규칙 중 하나인 '폰의 승급'을 테마로 완전한 존재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았다. 앨범에는 '法則:THE RULES', 우무티와 루이의 유닛곡 'Extancy (Wumuti&Rui)', 'BACK 2 BACK', 현과 하루의 유닛곡 'HIPS (Hyun&Haru)', 'Masterpiece', 'SERVE (Inst.)'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엑스러브 온라인 커버 이미지 [사진=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엑스러브 온라인 커버 이미지 [사진=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1집 'UXLXVE'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엑스러브는 K-팝 남성 아이돌 최초 젠더리스라는 정체성을 내세운다. 멤버 우무티가 프로듀싱에 나섰으며 현과 하루도 작사에 참여해 재즈, 하우스, 하이퍼팝, 힙합, EDM 등 장르적 시도를 선보인다.

한편 엑스러브(XLOV)는 2025년 데뷔한 4인조 보이그룹이다. K-팝 남성 아이돌 최초로 젠더리스(Genderless)라는 차별화된 정체성과 콘셉트를 지향하며, 재즈와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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