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엑스러브 우무티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2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그룹 엑스러브 두 번째 미니 앨범 'I, God'(아이, 갓)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엑스러브(XLOV)가 2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열린 미니 2집 'I,God'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1a9539d2db8e9.jpg)
이날 리더이자 프로듀서 우무티는 "이번 앨범 프로듀서로서 굉장히 많은 도전을 했다. 멤버들에게도 숙제를 내렸던 앨범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무티는 "이 앨범이 나를 많이 괴롭혔다. 드디어 이렇게 공개된다고 하니 아직 실감이 안 난다. 무대도 멋지게 보여드리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엑스러브는 우무티, 루이, 현, 하루로 구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오디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력을 검증받은 멤버들이 포진해 있으며, 데뷔 싱글 'I'mma Be'를 통해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고정관념을 깨는 젠더리스 콘셉트와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힙합과 EDM 등 경계 없는 음악적 시도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K팝 그룹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엑스러브의 신보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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