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생존왕2' 4개국 생존 강자들의 희비가 엇갈린다.
27일 밤 10시 방송하는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에서 성공적인 사냥으로 체력을 비축한 '팀 김병만'과 달리, 겨우 45분만 눈을 붙인 '팀 요시나리'와 밤새 불침번을 선 '팀 히어로'는 체력적 한계에 직면한다.
![생존왕2 [사진=TV조선 ]](https://image.inews24.com/v1/d0adf0dac6a65f.jpg)
방송에서는 100kg 통나무를 들고 맞붙는 일대일 통나무 씨름 매치가 펼쳐진다. '팀 김병만' 대표 영훈은 일본 '팀 요시나리'의 럭비 선수 출신 신야와 팔씨름에 이어 또 한 번의 한일전을 치른다. 영훈은 "어차피 피하지 못할 거 그냥 죽는다 생각하고 해보자"며 독기를 불태운다.
반면 절박한 심경을 토로한 '팀 히어로'의 팀장 히어로는 파쿠르 코치 출신 '팀 쉬카이'의 대표 쉬카이와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한편 극심한 허기와 피로가 겹친 일본 '팀 요시나리'의 팀장 요시나리는 "잠도 식사도 없으면 움직일 수 없는 48세 아저씨"라며 한계를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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