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강태오와 재회했다.
26일 김세정은 자신의 SNS에 강태오, 정채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랜만에 서방님과 갑자기"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채연, 강태오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김세정 강태오 정채연 [사진=김세정 SNS]](https://image.inews24.com/v1/b756c0c3b8cc1d.jpg)
앞서 김세정은 지난해 종영한 MBC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강태오와 호흡을 맞췄다. 당시 두 사람은 '강달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채연 역시 2019년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강태오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김세정과 정채연이 속한 그룹 아이오아이는 지난 19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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