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이장원 세무사가 은퇴 이후 건강보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28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의 목요 특강 '쌤의 한수'에는 박지훈 변호사, 이장원 세무사, 은퇴설계전문가 권도형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349f3607577457.jpg)
이장원 세무사는 "은퇴 이후 직장가입자에서 지역가입자로 변화할 경우 대폭 오르는 경우가 있다"며 "이럴 땐 퇴직 후 3년 간 직전 건강보험료를 유지해주는 임의계속가입 제도를 가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임의계속가입 제도를 놓쳤을 경우엔 소득부과 건강보험료 조정, 정산 제도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라면서 "예금이자와 주식 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1천만원 이하로 관리해야한다"고 덧붙였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